dandi x hoae

안녕하세요, 단디입니다.

 '섬세하게 엮어낸 빛과 색' 이라는 메세지를 담아 핸드메이드의 온기가 남아있는 주얼리를 만듭니다.

전통매듭으로 만든 주얼리는 때로는 화려하게, 또는 담백하게 한국의 멋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호애(好愛)입니다. 

모두들 자신이 아끼는 물건이 하나쯤은 있지 않나요? 그런 물건은 오래도록 사랑받고 아낌 받아 처음에는 없던 빛을 발합니다. 

저희 물건이 그렇게 쓰이길 바라며 일상적인 것을 만듭니다. '오래도록 아낌받는'